“건드리지 마요, K-장녀”…치어리더 김연정, 태권도복 입고 경고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치어리더 김연정이 유쾌한 영상으로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김연정은 지난13일 자신의 SNS에 “건드리지 마요, K-장녀”라는 멘트와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김연정은 응원복으로 제작된 태권도복을 입고 특유의 활기찬 에너지를 발산하며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전반기 50점? 에이스의 ‘too much’ 박한 자기평가! 안우진 “3년 공백 놀랄 만큼 어려웠다” [SS시선집중]Next: ‘5언더파’ 황대진 참마루건설투어 챔피언 등극·이영우는 홀인원 폭발, KMAGF 4차전으로 피날레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