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두부 1위·중국선 냉동김밥 100억 대박…글로벌 K-푸드 영토 넓히는 풀무원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풀무원이 미국과 중국 시장에서의 두드러진 성과를 바탕으로 글로벌 사업에서 뚜렷한 상승 곡선을 그리고 있다. 주력 카테고리인 두부와 K-푸드의 현지화 흥행에 힘입어 2026년 1분기 해외 부문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3.8% 증가한 1898억 원을 기록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조기 매진 흥행 잇는다…메가MGC커피, NCT WISH 굿즈 2종 출시Next: “맞대결 시구 거절 당연해”…신지, KT 시구 거절에 쏟아지는 옹호론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