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반기 50점? 에이스의 ‘too much’ 박한 자기평가! 안우진 “3년 공백 놀랄 만큼 어려웠다” [SS시선집중]

    전반기 50점? 에이스의 ‘too much’ 박한 자기평가! 안우진 “3년 공백 놀랄 만큼 어려웠다” [SS시선집중]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시즌 절반이 지나서 50점이다. 아직 안 끝났다.” 명실상부 리그를 대표하는 에이스지만, 만족보다는 부족한 점을 먼저 찾았다. 3년 공백을 딛고 돌아온 만큼 아직 채워야 할 게 많다는 생각이다. 키움 안우진(27)은 “전반기 점수는 50점”이라며 “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