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패싱’ 뒷짐지던 BMW와 전혀 다른 행보 “강산이 변하는 시간”을 지켜온 제네시스

    ‘한국 패싱’ 뒷짐지던 BMW와 전혀 다른 행보 “강산이 변하는 시간”을 지켜온 제네시스
    [스포츠서울 | 장강훈 기자] 강산이 변한다는 10년. ‘제네시스’가 한국프로골프(KPGA)투어를 묵묵히 지켜온 시간이다. KPGA투어와 DP 월드투어가 공동 주관하는 제네시스 챔피언십(총상금 400만달러)이 올해로 10주년을 맞이한다. 올해 무대는 충남 천안 우정힐스 컨트리클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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