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러브, 데뷔 첫 아시아 투어 ‘Serving-X’ 규모 확대…홍콩·오사카 등 6개 도시 순회

    엑스러브, 데뷔 첫 아시아 투어 ‘Serving-X’ 규모 확대…홍콩·오사카 등 6개 도시 순회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그룹 엑스러브(XLOV)가 데뷔 첫 아시아 투어의 규모를 대폭 확대하며 ‘글로벌 대세’다운 광폭 행보를 이어간다. 엑스러브(우무티, 루이, 현, 하루)는 최근 공식 SNS를 통해 ‘2026 XLOV ASIA TOUR ’Serving-X‘’의 추가 개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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