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민호 “담당자 자녀 댄스 상담·금전 대여 사실…복무 편의 대가는 아니었다”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병역법 위반 혐의로 1심에서 징역 1년 6개월을 구형받은 그룹 위너의 송민호가 사회복무요원 당시 복무 관리 책임자 A씨의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해 사적인 친분을 인정하면서도 복무 이탈 공모 혐의는 완강히 부인했다. 서울서부지법 형사10단독은 14일 병역법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아고다, 2026 상반기 아시아 휩쓴 ‘펀케이션’…한국선 롯데월드·부산패스 강세Next: 몬스타엑스 기현, ‘잇츠라이브’서 밴드 라이브…록 보컬의 정석 ‘So Good’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