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민호 “담당자 자녀 댄스 상담·금전 대여 사실…복무 편의 대가는 아니었다”

    송민호 “담당자 자녀 댄스 상담·금전 대여 사실…복무 편의 대가는 아니었다”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병역법 위반 혐의로 1심에서 징역 1년 6개월을 구형받은 그룹 위너의 송민호가 사회복무요원 당시 복무 관리 책임자 A씨의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해 사적인 친분을 인정하면서도 복무 이탈 공모 혐의는 완강히 부인했다. 서울서부지법 형사10단독은 14일 병역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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