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 속 건설현장 찾은 롯데칠성음료…온열질환 예방 지원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조선우 기자] 롯데칠성음료는 13일 경기도 오산시 벌음동에 위치한 ‘금호건설 오산세교 아테라 아파트’ 건설현장에서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건설 근로자들의 안전의식 인식 제고와 온열질환 예방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5언더파’ 황대진 참마루건설투어 챔피언 등극·이영우는 홀인원 폭발, KMAGF 4차전으로 피날레Next: 유가네닭갈비, ‘2026 매경 100대 프랜차이즈’ 선정… 통산 6회 수상 쾌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