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자 성폭행 혐의’ 남경주 첫 공판, 오는 8월 26일 열린다

    ‘제자 성폭행 혐의’ 남경주 첫 공판, 오는 8월 26일 열린다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제자를 성폭행한 혐의로 고소 당한 뮤지컬 배우 남경주의 재판이 연기됐다. 남경주는 오는 8월 26일 오전 11시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9부(부장판사 엄기표) 심리로 피감독자간음 혐의 사건에 대해 재판받을 예정이다. 앞서 서울중앙지법에 따르면 해당 사건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