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자, ‘생리통’ 논란 후 결국 쇼츠 삭제…해명은 없었다 1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방송인 겸 크리에이터 풍자가 ‘생리통’을 소재로 한 발언으로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해당 장면을 편집한 쇼츠(숏폼) 영상을 삭제했다. 다만 논란과 관련한 별도의 해명이나 사과는 내놓지 않았다. 논란은 지난 6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풍자테레비’ 영상에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경복궁·남한산성 담았다…CU, 국가유산 맥주 선보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