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력없이 얼굴로” 사과했던 박지영…미코 출신 아나의 파격 휴가룩 ‘시선강탈’ 2일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구자욱 인터뷰 발언으로 고개를 숙였던 박지영 아나운서가 휴양지에서 반전 근황을 전했다. 야구장에서는 차분한 진행자로 시청자를 만났지만, 휴가에서는 과감했다. 깊게 파인 민소매와 짧은 팬츠에 이어 강렬한 빨간 비키니까지 소화하며 미스코리아 출신다운 존재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속초만의 특별한 여름밤’ 속초해수욕장 야간개장 개시!Next: 홍준표, “정치검찰은 비판받아야 하지만 검찰 수사권 전면 폐지는 안 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