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우 뚫고 서울→양평…임영웅 팬클럽 ‘라온’, 61번째 급식봉사·누적 2억4000만원

    폭우 뚫고 서울→양평…임영웅 팬클럽 ‘라온’, 61번째 급식봉사·누적 2억4000만원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새벽부터 폭우가 쏟아졌다. 서울에서 양평까지 식자재를 옮긴 뒤에는 뜨거운 불 앞에서 여름 보양식을 끓였다. 가수 임영웅의 팬클럽 영웅시대 봉사나눔방 ‘라온’이 중증장애아동을 위한 61번째 급식봉사를 마쳤다. 사회 곳곳에 전달한 누적 후원액은 2억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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