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우 뚫고 서울→양평…임영웅 팬클럽 ‘라온’, 61번째 급식봉사·누적 2억4000만원 1일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새벽부터 폭우가 쏟아졌다. 서울에서 양평까지 식자재를 옮긴 뒤에는 뜨거운 불 앞에서 여름 보양식을 끓였다. 가수 임영웅의 팬클럽 영웅시대 봉사나눔방 ‘라온’이 중증장애아동을 위한 61번째 급식봉사를 마쳤다. 사회 곳곳에 전달한 누적 후원액은 2억4000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백화점 3사, 외국인 매출 ‘역대 최대’…연간 1조 시대 다가온다 [SS포커스]Next: 롯데건설 ‘르엘’, 상반기 하이엔드 브랜드 온라인 정보량 1위…‘디에이치·호반써밋’ 뒤이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