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구장 찍고 빅리그까지! 하지원, ‘韓배우 최초’ 펜웨이 파크 마운드 오른다…“상징적인 곳서 영광” 1일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배우 하지원(48)이 펜웨이 파크 마운드에 오른다. 메이저리그(ML)는 “배우 하지원이 21일(현지시간) 미국 매사추세츠주 펜웨이 파크에서 열리는 보스턴과 볼티모어전에 앞서 시구를 한다”고 밝혔다. 하지원은 드라마와 영화를 넘나드는 폭넓은 작품 활동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체지방률 10.8% 찍은 44세 이시영…두 아이 엄마 맞아? 근육질 몸매 경악Next: ‘환상의 곤봉 연기’ 정가연…뜨거운 열기, KBS배 리듬체조 하이라이트 [SS리플레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