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중미 월드컵인데 K가 주인공…이재·리사 열고 BTS가 닫았다 16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2026 북중미 월드컵의 문을 연 K팝이 월드컵 96년 역사상 처음 도입한 결승전 하프타임 쇼까지 점령했다. BTS는 19일(현지시간) 미국 뉴저지주 이스트러더퍼드 뉴욕·뉴저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 하프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박준형 맞아?”…생일 기념 선명한 복근 공개Next: “짐승인가?” 해외 유명 유튜버, BTS 앞에서 ‘왈왈’…전 세계가 깜짝 놀랐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