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살부터 필러 맞아”…‘故최진실 딸’ 최준희, 한층 도톰해진 립라인 눈길 17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입술 필러 시술 사실을 솔직하게 공개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준희는 지난 20일 자신의 SNS를 통해 입술 필러 시술 과정을 담은 영상을 공개했다. 그는 영상에서 “18살 때부터 입술 필러를 맞고 다녔다”고 밝히며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사랑·악플러에 이어 건강까지’…아이유, 엎친 데 덮친 ‘삼중고’Next: “보고 싶었다” 강다니엘, 깜짝 근황…‘특급전사’ 되어 돌아왔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