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에 문제, 지옥 같았다” 아이유, 결국 일정 전면 중단 선언 18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귀 질환인 이관개방증 증세 악화로 오는 9월 예정됐던 고양 콘서트를 취소하고 정규 6집 발매도 연기한다. 아이유는 20일 팬 플랫폼 ‘베리즈’를 통해 “고질적이던 이관개방증 증세가 악화되고 있다”며 직접 건강 상태를 전했다. 그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금호 SLM 이창욱 “지금에 만족하지 않고, 전승 우승을 향해 달릴 것” [SS인터뷰]Next: “임신 맞아?”…47세 한다감, 임신 27주 차에 ‘4kg’만 증량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