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00억 주식 부자” 박진영, 팬들은 ‘쪽박’ 찼다?…투자자 불만 폭발한 근황 18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도형 기자] 최근 JYP엔터테인먼트의 주가가 크게 떨어지자, 이를 매수하라고 적극 권유했던 가수 박진영의 과거 발언이 논란이 되고 있다.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은 지난 18일 방영분에서 다음 주 박진영의 출연 소식을 알려 화제가 됐다. 당시 공개된 예고편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비철금속 시황] 중국 구리 수입 9개월 만에 최대…재고 급감에 구리 강세Next: “패배도 배움, 더 성장하겠다”…EWC 2연패 놓쳤지만, ‘캐니언’ 태극마크 품고 다시 뛴다 [SS스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