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군 면제 내가 시켜줬다”…이승우, 한일전 결승골 생색에 폭소 7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 축구선수 이승우가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한일전 결승전 당시를 회상하며 특유의 유쾌한 입담을 선보였다. 지난 22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이승우는 자신의 축구 인생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으로 아시안게임 일본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숙소 반대로 가더라”…기성용, 해외 원정서 당한 ‘상상 초월’ 견제Next: 수술한 선수 맞아? 한태준 ‘스피드 토스’에 춤을 춘 라미레스호…‘메기남’ 등장에 세터 경쟁 뜨거워진다[SS현장]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