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이후 컨디션 ‘급상승’ 손흥민 두 경기 연속골+도움까지 추가, LAFC 3연승 견인 1일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LAFC 손흥민이 2026 북중미 월드컵 종료 후 컨디션을 급격하게 끌어 올리는 모습이다. 손흥민은 2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LA)의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레알 솔트레이크시티와의 2026 MLS 홈 경기에 선발 출전해 1골 1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어딘가 빠져들 것 같은 아련한 눈빛… 문가영, 신비로운 분위기 발산Next: “9위 SSG 턱밑까지 바짝 쫓았다”… 꼴찌 키움 더그아웃에 터진 폭발적 집념과 충격 반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