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세 3개월 10일 ‘K리그 최연소 득점’ 서울 이랜드 안주완 “아버지(안성남)와 한 팀? 부담도 좋은 점도 있죠”[현장인터뷰]

    17세 3개월 10일 ‘K리그 최연소 득점’ 서울 이랜드 안주완 “아버지(안성남)와 한 팀? 부담도 좋은 점도 있죠”[현장인터뷰]
    [스포츠서울 | 목동=박준범기자] ‘17세 3개월 10일.’ 서울 이랜드 공격수 안주완(17)은 지난 24일 목동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천안시티FC와 ‘하나은행 K리그2 2026’ 19라운드 맞대결에서 후반 19분 K리그 데뷔골을 신고했다. 서울 이랜드도 안주완의 득점에 힘입어 천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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