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세 3개월 10일 ‘K리그 최연소 득점’ 서울 이랜드 안주완 “아버지(안성남)와 한 팀? 부담도 좋은 점도 있죠”[현장인터뷰]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목동=박준범기자] ‘17세 3개월 10일.’ 서울 이랜드 공격수 안주완(17)은 지난 24일 목동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천안시티FC와 ‘하나은행 K리그2 2026’ 19라운드 맞대결에서 후반 19분 K리그 데뷔골을 신고했다. 서울 이랜드도 안주완의 득점에 힘입어 천안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프로 도전, 팬의 목소리에서 시작”…춘천시민축구단, K리그2 도전 발판 ‘홈경기 만족도’ 조사Next: 김호영 ‘해보자’에 변요한·바다·장영란 공개 응원…‘옥장판’ 논란엔 무대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