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구의 자연에서 얻은 영감’ 조유주 작가 개인전 성료 1일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ㅣ평창=김기원 기자]양구백자박물관(관장 정두섭)은 해외 작가가 양구공예창작스튜디오 레지던시에 참여하며 이룬 창작 성과를 지역사회와 공유한 뜻깊은 전시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박물관에 따르면 지난 20일부터 26일까지 양구백토마을(구, 탄약고)에서 개최한 양구공예창작스튜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5타 차 선두? 해본 적 없으니 연습 더 해야죠” 신지은, 스코틀랜드 오픈 ‘와이어 투 와이어’ 보인다Next: LPBA ‘1강’ 김가영, 통산 20회 우승·누적 상금 10억 돌파 재도전…27일, 1번 시드 128강부터 출격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