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벌가 며느리가 ‘39.8㎏’…신주아, 볼륨감 뒤집은 ‘반전 뼈말라’ 몸매

    재벌가 며느리가 ‘39.8㎏’…신주아, 볼륨감 뒤집은 ‘반전 뼈말라’ 몸매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배우 신주아가 휴양지 시스루 패션으로 가녀린 몸매를 드러냈다. 지난해 직접 인증한 몸무게는 39.8㎏이었다. 신주아는 25일 자신의 SNS에 “근황. 오랜만이네요. 아름다운 온기를 담고 왔네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신주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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