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100일의 기적?”…김소영, 둘째 아들 첫 ‘통잠’ 성공에 뭉클 “울어도 예뻐”

    “드디어 100일의 기적?”…김소영, 둘째 아들 첫 ‘통잠’ 성공에 뭉클 “울어도 예뻐”
    [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소영이 둘째 아들 수호 군의 첫 통잠 소식과 함께 벅찬 육아 소회를 전했다. 김소영은 26일 자신의 SNS를 통해 “경)우리 아기 첫 통잠(축). 아침 7시 반까지 쭉 자고 아침엔 친구랑 놀고 있었어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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