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100일의 기적?”…김소영, 둘째 아들 첫 ‘통잠’ 성공에 뭉클 “울어도 예뻐” 1일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소영이 둘째 아들 수호 군의 첫 통잠 소식과 함께 벅찬 육아 소회를 전했다. 김소영은 26일 자신의 SNS를 통해 “경)우리 아기 첫 통잠(축). 아침 7시 반까지 쭉 자고 아침엔 친구랑 놀고 있었어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표인봉, 코미디언→목사 근황…아내와 서울역 노숙인 봉사Next: 벌써 시즌 9홈런, LG ‘우타 거포 기대주’ 예사롭지 않은 장타력 “아버지께 좋은 힘 물려받았죠” [SS스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