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부장’ 김성규, 강렬했던 마지막 10분…방아쇠 대신 ‘품격 다른 복수’

    ‘김부장’ 김성규, 강렬했던 마지막 10분…방아쇠 대신 ‘품격 다른 복수’
    [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배우 김성규가 ‘김부장’에서 강렬한 존재감으로 마지막까지 극의 중심을 지키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냉혹한 복수심과 인간적인 온기를 오가는 입체적인 연기로 ‘강성’이라는 캐릭터의 서사를 완성하며 시청자들에게 깊은 여운을 남겼다. 지난 25일 종영한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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