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싱 여자 에페 송세라, 4년 만에 세계선수권 개인전 정상 탈환…아시안게임 기대감 UP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한국 여자 펜싱 간판 송세라(부산광역시청)가 4년 만에 세계선수권대회 개인전 정상에 섰다. 송세라는 25일(현지시간) 홍콩에서 열린 펜싱 세게선수권대회 여자 에페 개인전 결승에서 줄리아 리치(이탈리아)를 9-8로 이기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2022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레알 마드리드 재계약 ‘실패’ 기다린다…아직 협상 전이지만 “아스널 비니시우스 영입에 총력전”Next: 리센느, ‘음방’ 지상파에서도 1위…기세 좋게 2관왕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