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복귀, 가장 중요한게 빠졌다 [이승록의 직감]

    뉴진스 복귀, 가장 중요한게 빠졌다 [이승록의 직감]
    [스포츠서울 | 이승록 기자] 뉴진스 복귀에 필수적인 요소가 빠졌다. 어도어 전 대표 민희진의 존재가 아니다. 대중과 상처받은 이들을 향한 사과다. 뉴진스가 데뷔 4주년을 맞아 민지를 포함한 4인 체제의 특별 영상을 공개했다. 사실상의 복귀 수순이다. 하지만 뉴진스가 무대에 다시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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