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복귀, 가장 중요한게 빠졌다 [이승록의 직감]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승록 기자] 뉴진스 복귀에 필수적인 요소가 빠졌다. 어도어 전 대표 민희진의 존재가 아니다. 대중과 상처받은 이들을 향한 사과다. 뉴진스가 데뷔 4주년을 맞아 민지를 포함한 4인 체제의 특별 영상을 공개했다. 사실상의 복귀 수순이다. 하지만 뉴진스가 무대에 다시 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폭염 취약계층 지원…동아오츠카, 상주시에 성금 500만원Next: 스트레이 키즈, 팬심 제대로 저격…콘서트 ‘맞춤 지도’ 공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