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그 베스트급 활약으로 1부 50-50 임박, 김대원 “기록 의식하지 않아, 팀에 더 헌신하겠다”[현장인터뷰]

    리그 베스트급 활약으로 1부 50-50 임박, 김대원 “기록 의식하지 않아, 팀에 더 헌신하겠다”[현장인터뷰]
    [스포츠서울 | 안양=정다워 기자] 올시즌 강원FC 돌풍을 이끄는 주역, 김대원(29)이 대기록을 향해 한걸음 전진했다. 김대원은 26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FC안양과의 ‘하나은행 K리그1 2026’ 20라운드 경기에서 후반 추가시간 아부달라의 골을 도우며 공격포인트를 추가했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