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그 베스트급 활약으로 1부 50-50 임박, 김대원 “기록 의식하지 않아, 팀에 더 헌신하겠다”[현장인터뷰] 11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안양=정다워 기자] 올시즌 강원FC 돌풍을 이끄는 주역, 김대원(29)이 대기록을 향해 한걸음 전진했다. 김대원은 26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FC안양과의 ‘하나은행 K리그1 2026’ 20라운드 경기에서 후반 추가시간 아부달라의 골을 도우며 공격포인트를 추가했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폭염엔 수분·영양 보충 필수! 울산 웨일즈, 뉴트리파더와 업무협약 체결…선수단 컨디션 관리 나선다Next: [단독] T1 사실상 CEO 공백…SK스퀘어는 왜 결단 못 내리나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