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T1 사실상 CEO 공백…SK스퀘어는 왜 결단 못 내리나

    [단독] T1 사실상 CEO 공백…SK스퀘어는 왜 결단 못 내리나
    [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T1이 6월30일을 끝으로 사실상 ‘최고경영자(CEO) 공백’ 상태에 놓여 있다. 스포츠서울 취재를 종합하면, 조 마쉬 T1 CEO의 당초 임기는 2025년 10월7일까지였다. 그러나 SK스퀘어와 미국 컴캐스트 간 차기 CEO 선임 협의가 마무리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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