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T1 사실상 CEO 공백…SK스퀘어는 왜 결단 못 내리나 10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T1이 6월30일을 끝으로 사실상 ‘최고경영자(CEO) 공백’ 상태에 놓여 있다. 스포츠서울 취재를 종합하면, 조 마쉬 T1 CEO의 당초 임기는 2025년 10월7일까지였다. 그러나 SK스퀘어와 미국 컴캐스트 간 차기 CEO 선임 협의가 마무리되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리그 베스트급 활약으로 1부 50-50 임박, 김대원 “기록 의식하지 않아, 팀에 더 헌신하겠다”[현장인터뷰]Next: ‘내부 비리 조건도는 나가라’ ‘쌍팔년식 경영 조건도+똘마니’ 구단주가 방문한 날, 공개 ‘퇴진’ 요구한 인천 서포터즈 ‘직격’ 걸개[현장메모]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