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화재→24일 시사회 취소→28일 비보…허범욱 감독, 10년 만의 신작 끝내 ‘유작’ 됐다[전문]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애니메이션 감독 허범욱이 지난 23일 불의의 화재사고를 당한 뒤 치료를 받던 중 28일 새벽 별세했다. 향년 43세. 오는 8월 5일 예정했던 신작 ‘구제역에서 살아 돌아온 돼지’의 개봉은 잠정 연기됐다. 작품은 고인의 유작으로 남았다. 제작사 인디스토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반드시 투수? 내야수도 본다” 삼성, 미야지 교체 ‘폭 넓게’ 찾는다…데일 이어 ‘2호 야수’ 나오나 [SS대구in]Next: ‘티켓 파워는 여전’…MC몽, 컴백 콘서트 티켓 오픈 1분 컷 달성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