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개봉 8일 앞두고 비보…‘넥스트 연상호’ 허범욱 감독, 10년만의 신작 남기고 영면 1일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10년을 들여 완성한 두 번째 장편의 극장 개봉을 불과 8일 앞두고 세상을 떠났다. 애니메이션 감독 허범욱이 28일 갑작스럽게 별세했다. 그의 신작 ‘구제역에서 살아 돌아온 돼지’는 끝내 관객과 함께 보지 못한 유작으로 남았다. 백재호 한국독립영화협회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NH농협은행, ‘농촌 왕진버스’ 연계 보이스피싱 보상보험 무료가입 지원Next: 애경산업, 푸단대와 맞손…피부·두피 공동연구 추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