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엄준상’은 누구?…MLB CUP, 또 한 명의 빅리거 키운다 [SS시선집중] 1일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꿈은 현실이 될 수 있다. 2019년 이 대회에서 야구를 즐기던 한 소년은 7년 뒤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 계약했다. 엄준상(18·덕수고) 얘기다. 그리고 그는 다시 MLB CUP 경기장을 찾아 “다음 주인공은 여러분”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자원순환 확대…동아오츠카, 포카리스웨트 500ml 무라벨 출시Next: ‘천만 배우’ 김민, ‘상남자’ 된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