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차·수출 쌍끌이…KGM, 상반기 매출 2.3조·수출 12년 만에 최대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KG 모빌리티(이하 KGM)가 올해 상반기 305억 원의 영업이익을 내며 4년 연속 흑자 기조를 이어갔다. KGM은 올해 상반기 별도 재무제표 기준 매출 2조 3188억 원, 영업이익 305억 원, 당기순이익 551억 원을 기록했다고 28일 밝혔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성지루·정웅인 ‘주부’ 된다…장진 ‘꽃의 비밀’, 젠더프리 캐스팅 파격 변신Next: 케이윌,‘헬스키친’ 첫 공연 성료…가창력 넘어 연기까지 빛났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