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차·수출 쌍끌이…KGM, 상반기 매출 2.3조·수출 12년 만에 최대

    신차·수출 쌍끌이…KGM, 상반기 매출 2.3조·수출 12년 만에 최대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KG 모빌리티(이하 KGM)가 올해 상반기 305억 원의 영업이익을 내며 4년 연속 흑자 기조를 이어갔다. ​KGM은 올해 상반기 별도 재무제표 기준 매출 2조 3188억 원, 영업이익 305억 원, 당기순이익 551억 원을 기록했다고 2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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