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지루·정웅인 ‘주부’ 된다…장진 ‘꽃의 비밀’, 젠더프리 캐스팅 파격 변신

    성지루·정웅인 ‘주부’ 된다…장진 ‘꽃의 비밀’, 젠더프리 캐스팅 파격 변신
    [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장진 감독의 대표 코미디 연극 ‘꽃의 비밀’이 2026년 가을 더욱 과감한 변신으로 돌아온다. 10년 넘게 사랑받아온 스테디셀러가 이번 시즌에는 젠더프리 캐스팅이라는 새로운 시도를 통해 웃음과 신선함을 동시에 선사할 예정이다. ‘꽃의 비밀’은 이탈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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