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프레미아, 1000억원 유상증자 추진…재무구조 개선 나서

    에어프레미아, 1000억원 유상증자 추진…재무구조 개선 나서
    [스포츠서울 | 조선우 기자] 하이브리드 항공사 에어프레미아가 1100억 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추진한다고 28일 밝혔다. 에어프레미아는 최근 고환율과 유가 변동성 등 항공업계를 둘러싼 경영불확실성이 지속되는 가운데 재무구조개선과 지속 가능 성장을 위해 이번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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