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희라가 둘인 줄”…최수종 26세 딸 공개, 그런데 눈은 아빠 판박이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어릴 때는 아빠 최수종을 빼닮았고, 성인이 된 뒤에는 엄마 하희라와 닮은 분위기가 짙어졌다. 눈매에는 여전히 아빠의 흔적이 남았다. 배우 최수종이 26세 딸 최윤서의 과거와 현재 모습을 공개하자 스튜디오에서 감탄이 터졌다. 28일 방송한 KBS1 ‘아침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천만 배우’ 김민, ‘상남자’ 된다Next: ‘개척자에서 꿈지기로’ 박세리 스내그골프로 어린이에게 꿈과 희망 선물 “무척 보람된 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