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척자에서 꿈지기로’ 박세리 스내그골프로 어린이에게 꿈과 희망 선물 “무척 보람된 일” 1일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장강훈 기자] ‘개척자’ 박세리(49·바즈인터내셔널)가 ‘미래의 골프 꿈나무’에게 꿈과 희망을 선물한다. 장소는 경기도 용인에 있는 복합스포츠문화공간 ‘세리 박 위드 용인’과 용인 실내게이트볼장이다. 무거운 골프채 대신 쉽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스내그 골프’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하희라가 둘인 줄”…최수종 26세 딸 공개, 그런데 눈은 아빠 판박이Next: 유주희, 11살 연하남에 돌직구 “너는 미래가 없어”(‘누난 내게 여자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