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수비? 처음이자 마지막 아니겠냐” 54세 감독이 22살 선수에게…이런 대화가 된다고? [백스톱]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잠실=김동영 기자] “”그래, 네가 또 언제 그런 거 잡겠냐.”” 두산 김원형(54) 감독이 김민석(22)에게 남긴 말이다. 미친 호수비를 뽐낸 제자에게 이런 말을 했다. 당연히 농담이다. 그만큼 사이가 돈독하다는 얘기다. 김 감독은 2일 잠실구장에서 2026 KBO리그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15억 사기 폐업’ 양치승, 이번엔 사칭 범죄 피해…“PT 선입금 절대 금지” 경고Next: 그렇게 VAR에 의존하더니…도대체 왜 꼭 봐야 할 상황에 생략했나, K리그2 우승 싸움 심판이 결정한다[SS포커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