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범죄 전과’ 고영욱, 이번엔 이찬원 저격 “본업 충실하길”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그룹 룰라 출신 고영욱이 가수 겸 방송인 이찬원의 방송 출연을 겨냥해 공개적으로 비판하는 듯한 글을 남겨 논란이 일고 있다. 고영욱은 2일 자신의 SNS(구 트위터)에 “다음 주에 만나지 말자…”라는 문구와 함께 TV 화면을 촬영한 사진 한 장을 올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그렇게 VAR에 의존하더니…도대체 왜 꼭 봐야 할 상황에 생략했나, K리그2 우승 싸움 심판이 결정한다[SS포커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