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전 ‘외야 고민’ 컸던 두산 맞나…‘미완의 유망주들’ 동시에 ‘꿈틀’거린다 [SS포커스] 6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잠실=강윤식 기자] 시즌 전 두산은 외야 고민이 컸다. 현재 흐름은 조금 다르다. 외야 쪽 고심을 더는 분위기다. ‘미완의 유망주’ 2명이 동시에 꿈틀거리는 덕분이다. 김대한(26) 김민석(22) 얘기다. 두산은 지난해 9위를 기록하며 자존심을 구겼다. 절치부심 20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투병 딛고 모인 청춘들…SBS ‘내 남은 연애’, 3일 첫 방송Next: 누에라, ‘쇼! 음악중심’ 접수…신곡 ‘.exe’로 핑크빛 소년미 발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