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전 ‘외야 고민’ 컸던 두산 맞나…‘미완의 유망주들’ 동시에 ‘꿈틀’거린다 [SS포커스]

    시즌 전 ‘외야 고민’ 컸던 두산 맞나…‘미완의 유망주들’ 동시에 ‘꿈틀’거린다 [SS포커스]
    [스포츠서울 | 잠실=강윤식 기자] 시즌 전 두산은 외야 고민이 컸다. 현재 흐름은 조금 다르다. 외야 쪽 고심을 더는 분위기다. ‘미완의 유망주’ 2명이 동시에 꿈틀거리는 덕분이다. 김대한(26) 김민석(22) 얘기다. 두산은 지난해 9위를 기록하며 자존심을 구겼다. 절치부심 20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