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블 세터’ 출전 이정후 ‘행운의 내야안타’, 3할 타율은 깨졌다…SF 9회말 끝내기 패배

    ‘테이블 세터’ 출전 이정후 ‘행운의 내야안타’, 3할 타율은 깨졌다…SF 9회말 끝내기 패배
    [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2번타자로 선발 출전한 이정후(28·샌프란시스코)가 행운의 내야안타를 기록했다. 샌프란시스코는 끝내기 패배를 당하며 2연패에 빠졌다. 이정후는 2일(한국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펫코 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 정규시즌 샌디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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