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디기 힘든 ‘불볕더위’→창원 ‘이틀 연속’ 폭염 취소, 사직은 30분 지연개시

    견디기 힘든 ‘불볕더위’→창원 ‘이틀 연속’ 폭염 취소, 사직은 30분 지연개시
    [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견디기 힘든 불볕더위가 이어진다. 결국 창원NC파크에서 열릴 예정이던 경기는 이틀 연속 폭염 취소다. 전날엔 취소 결정이 났던 사직구장 경기의 경우 30분 늦게 시작한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2일 창원에서 열릴 예정이던 KIA와 NC 경기의 폭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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