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픔 뒤 기쁨, 말도 안되는 순간” 트리플 보기 딛고 ‘오로라 공주’ 우뚝선 이다연 통산 10승 ‘입맞춤’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장강훈 기자] 트리플보기를 할 때까지만 해도 또 ‘아홉수’에 걸리는 듯했다. 그러나 전반 마지막홀(파4)에서 134.6야드짜리 ‘샷이글’로 반등하더니, 마지막홀(파4) 버디로 극적인 역전 우승을 따냈다. ‘오뚝이’ 이다연(29·메디힐)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현대차 정의선 회장, 튀르키예 공장 찾아 ‘아이오닉 3’ 양산 점검Next: ‘74구 7이닝 퍼펙트’ 카라스코, 더 갈수도 있지 않았나…염갈량이 밝힌 ‘속사정’ [SS잠실in]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