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은 맞는데” 김원형 감독이 돌아본 ‘스리피트 아웃’…그래서 정수빈은 왜 뛰었을까 [SS잠실in]

    “아웃은 맞는데” 김원형 감독이 돌아본 ‘스리피트 아웃’…그래서 정수빈은 왜 뛰었을까 [SS잠실in]
    [스포츠서울 | 잠실=김동영 기자] “”그렇게 끝나는 건 아니라 생각했다.”” 8월1일은 두산 김원형(54) 감독이 크게 흥분한 하루다. LG전 마지막 스리피트 라인 판정 때문이다. 흥분을 가라앉히고 다시 봤다. 아웃이 맞았다. 멋쩍다면 멋쩍다. 그래도 감독으로서 할 일은 해야 하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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