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억 사기 폐업’ 양치승, 이번엔 사칭 범죄 피해…“PT 선입금 절대 금지” 경고

    ‘15억 사기 폐업’ 양치승, 이번엔 사칭 범죄 피해…“PT 선입금 절대 금지” 경고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15억 원 규모의 전세 사기 피해로 헬스장을 폐업했던 헬스 트레이너 겸 방송인 양치승이 이번엔 자신을 사칭한 불법 PT 선입금 사기 행위에 대해 강력한 주의를 당부했다. 양치승은 2일 자신의 SNS를 통해 “최근 저를 사칭해 개인 PT를 명목으로 선입금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