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억 사기 폐업’ 양치승, 이번엔 사칭 범죄 피해…“PT 선입금 절대 금지” 경고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15억 원 규모의 전세 사기 피해로 헬스장을 폐업했던 헬스 트레이너 겸 방송인 양치승이 이번엔 자신을 사칭한 불법 PT 선입금 사기 행위에 대해 강력한 주의를 당부했다. 양치승은 2일 자신의 SNS를 통해 “최근 저를 사칭해 개인 PT를 명목으로 선입금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줄 서지 않고 햇 건고추 산다…이마트, 오더픽 사전예약 진행Next: “호수비? 처음이자 마지막 아니겠냐” 54세 감독이 22살 선수에게…이런 대화가 된다고? [백스톱]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