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4구 7이닝 퍼펙트’ 카라스코, 더 갈수도 있지 않았나…염갈량이 밝힌 ‘속사정’ [SS잠실in]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잠실=김동영 기자] “”내가 사정해서 7회도 올라갔다.”” ‘거물’ 맞다. LG 새 외국인 투수 카를로스 카라스코(39)가 미친 호투를 뽐냈다. ‘속사정’이 또 있다. 정말 잘 던졌지만, 7회까지만 던진 이유가 있다. 염경엽 감독은 2일 잠실구장에서 2026 KBO리그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슬픔 뒤 기쁨, 말도 안되는 순간” 트리플 보기 딛고 ‘오로라 공주’ 우뚝선 이다연 통산 10승 ‘입맞춤’Next: 한서희, ♥외국인 모델과 열애 직접 인정…“이상한 루머 만들지 말아달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