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4구 7이닝 퍼펙트’ 카라스코, 더 갈수도 있지 않았나…염갈량이 밝힌 ‘속사정’ [SS잠실in]

    ‘74구 7이닝 퍼펙트’ 카라스코, 더 갈수도 있지 않았나…염갈량이 밝힌 ‘속사정’ [SS잠실in]
    [스포츠서울 | 잠실=김동영 기자] “”내가 사정해서 7회도 올라갔다.”” ‘거물’ 맞다. LG 새 외국인 투수 카를로스 카라스코(39)가 미친 호투를 뽐냈다. ‘속사정’이 또 있다. 정말 잘 던졌지만, 7회까지만 던진 이유가 있다. 염경엽 감독은 2일 잠실구장에서 2026 KBO리그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