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최준규 기자 = 충북 전역에 폭염특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6일에도 최고 체감온도가 35~38도 안팎까지 치솟는 강한 무더위가 이어질 전망이다.주요 지역별 예상 아침 최저기온은 청주 26도, 충주 24도, 제천 22도, 음성 23도, 진천 24도, 옥천 24도다. 낮 최고기온은 청주 36도, 충주 36도, 제천 35도, 음성 35도, 진천 36도, 옥천 36도 등 35~36도 분포를 보이며 평년보다 대폭 높은 기온을 기록하겠다.청주와 충북 내륙 지역을 중심으로 밤사이 기온이 25도 이하로 떨어지지 않는 열대야 현상이 나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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