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쪽짜리 맨시티’에 흥행 참패, 1년 전 수원 이어 상암서도 곳곳 텅빈 관중석…불볕더위+식은 축구 열기까지 겹쳤다 [SS현장]

    ‘반쪽짜리 맨시티’에 흥행 참패, 1년 전 수원 이어 상암서도 곳곳 텅빈 관중석…불볕더위+식은 축구 열기까지 겹쳤다 [SS현장]
    [스포츠서울 | 상암=김용일 기자] 최근 10년간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6차례나 우승한 ‘글로벌 빅클럽’ 맨체스터 시티(맨시티)가 방한했지만 흥행 참패를 막지 못했다. 수도 서울에 있는 ‘한국 축구의 성지’ 서울월드컵경기장에 맨시티가 등장했지만 2026 북중미 월드컵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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