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상블→첫 주연’까지 10년…배형빈, ‘스타’보다 ‘Just 배우’로 불리고 싶은 이유는? [SS인터뷰 ②] 5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화려한 수식어보다 ‘배우’라는 한 단어로 기억되고 싶어 하는 배우가 있다. ‘스타’가 되는 것보다 ‘무대를 지키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신념, 그리고 배우로서의 기본과 태도를 끝까지 지키겠다는 철학으로 10년을 버텨왔다. 배우 배형빈(28)의 이야기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재명 대통령 “축구협회 가장 큰 문제는 비민주적 구조”…업무보고서 차기 회장 선거 최대한 많은 선거인 참여 직접 당부Next: 이재룡, 음주운전 사고 후 ‘현장 이탈’ 기소… 검찰 ‘술타기 의혹’도 적용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