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상블→첫 주연’까지 10년…배형빈, ‘스타’보다 ‘Just 배우’로 불리고 싶은 이유는? [SS인터뷰 ②]

    ‘앙상블→첫 주연’까지 10년…배형빈, ‘스타’보다 ‘Just 배우’로 불리고 싶은 이유는? [SS인터뷰 ②]
    [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화려한 수식어보다 ‘배우’라는 한 단어로 기억되고 싶어 하는 배우가 있다. ‘스타’가 되는 것보다 ‘무대를 지키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신념, 그리고 배우로서의 기본과 태도를 끝까지 지키겠다는 철학으로 10년을 버텨왔다. 배우 배형빈(28)의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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