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인규와 현피’ 고기남자, 진심 어린 추모…“모욕·억측 삼가주시길” 6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도형 기자] 유튜버 고기남자(본명 박광남)가 신남성연대 배인규 대표의 죽음을 애도했다. 두 사람은 과거 극심한 갈등을 빚으며 주먹다짐까지 벌인 악연이 있다. 고기남자는 5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커뮤니티에 장문의 글을 남겼다. 함께 공유한 캡처 이미지에는 “축하한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효린, 절친에게 남친 뺏긴 과거 고백… “이젠 가만히 있지 않을 것”Next: 이재명 대통령 “축구협회 가장 큰 문제는 비민주적 구조”…업무보고서 차기 회장 선거 최대한 많은 선거인 참여 직접 당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