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K리그, 야잔-이기혁 ‘월드컵 조합’으로 맨시티 막는다…맨시티 포든-디아스-돈나룸마 선발 출격[쿠플 시리즈] 6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팀K리그가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활약하던 K리그 최강 센터백 듀오를 앞세워 맨체스터 시티(이하 맨시티) 방어에 도전한다. 팀K리그와 맨시티는 5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2026 쿠팡플레이 시리즈’ 맞대결을 벌인다. 정정용 전북 현대 감독, 정경호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주급 10억+α?” 아스날, 비니시우스 위해 역대급 베팅… 홀란 주급 넘는다Next: “애엄마 맞아?” 이시영, 수영복 입고 오토바이 질주…캐나다 전한 근황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