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최준규 기자 = 부산과 울산, 경남 전역에 6일 폭염특보가 이어지는 가운데 최고 체감온도가 35도 안팎까지 치솟는 무더운 날씨가 계속될 전망이다.주요 지역별 예상 아침 최저기온은 부산 26도, 울산 25도, 창원 25도다. 낮 최고기온은 부산 33도, 울산 33도, 창원 34도 등 33~34도 분포를 보이며 평년보다 높은 수준을 유지하겠다.밤사이 해안가와 일부 내륙 지역을 중심으로 열대야 현상이 나타나는 곳이 많겠다. 온열질환 발생 가능성이 높은 만큼 수분을 충분히 섭취하고 야외 작업을 자제하는 등 건강 관리에 유의가 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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